Hamburg-Mitte
Pink Palace
Reeperbahn 한복판의 5층 라우프하우스(성매매 업소)
업체 소개
Pink Palace는 함부르크 장크트파울리의 Reeperbahn 140에 있어요. 아파트 느낌의 5층짜리 라우프하우스(손님이 복도를 돌아다니며 방마다 찾아가는 성매매 업소)예요. 업소 측은 세계 각국의 여성 약 60명이 있다고 밝히고 있어요. 입장은 무료예요. 밤낮없이 연중무휴로 열려 있어요.
방식은 단순해요. 손님이 복도를 돌아다니면 여성들은 각자의 방에서 손님을 맞아요. 서비스와 가격은 문 앞에서 직접 이야기하고, 부담 없이 정할 수 있어요. 방마다 개별적으로 꾸며져 있고, 대리석 욕실과 TV, DVD 플레이어가 있어요. 사진에는 분홍색이 많이 보이고, 얼룩말 무늬와 벽에 걸린 부채도 보여요.
건물 안에는 음료·커피 자판기가 있고, 맥주는 1유로예요. ATM과 경비 서비스도 있어요. 프런트는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쉬지 않고 운영하고, 그 외에는 10시부터 6시까지예요. 이 건물은 TV 르포 촬영지로 쓰인 적이 있고, 한 번은 Thalia Theater의 낭독회 무대가 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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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 월요일 | 24시간 |
| 화요일 | 24시간 |
| 수요일 | 24시간 |
| 목요일 | 24시간 |
| 금요일 | 24시간 |
| 토요일 | 24시간 |
| 일요일 | 24시간 |












